귀어 무료 멘토링·현지체험

 

내용 _ 귀어 무료 멘토링&현지체험
구성 _ 현지 방문
방식 _ 사전 협의된 일정으로 진행
가격 _ 무료

 

2014년, KBS ‘인간극장’에 출연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던 김영삼(45)·영호(44) 멸치잡이 형제가 있습니다.

인간극장이 방영된 후 4년여 만에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배우 임원희씨가 인간극장을 보고 평소 멸치잡이 형제를 직접 만나고 싶었다며 전남 여수시 개도를 찾아갔습니다.

도시에서 살다 고향으로 돌아와 멸치를 잡으며 사는 형제의 애틋한 사연이 여러 차례 방송되면서 영삼씨 형제는 일약 스타가 됐습니다.
멸치잡이 형제의 형 김영삼씨가 귀어 또는 섬으로 이주하려는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께 무료 멘토링을 해드립니다.

김영삼씨는 체대를 졸업하고 서울, 안양 등 대도시에서 레포츠 강사로 생활하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느끼고 고향인 여수 개도로 귀어해 주로 멸치잡이를 하고 있는 6년차 어업인입니다.

김영삼씨는 “문화적 혜택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살다 보면 도시처럼은 아니지만 섬에서도 문화적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자급자족할 수 있는 데다 아이들 교육비도 걱정도 없어 생활비도 적게 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젊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힘들 때 귀농이나 귀어를 고민하는데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김영삼씨의 귀어 스토리를 비롯해 귀어의 어려움, 귀어의 참맛, 섬생활의 속사정이 궁금하신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김영삼씨 관련 기사보기]

 

  • 귀어귀촌을 계획하고 계신 모든 분

 

  • 귀어·섬생활·섬이주 멘토링
  • 어장체험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
  • 개도 민박 이용 현지 진행

 

  • 현지 날씨, 작업일정 등 변수가 많습니다.
  • 반드시 사전 협의해야 합니다.

 

  • 무료(재능기부)

 

  • 기상악화나 겨울철에는 현장체험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본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one@dealhow.net)을 이용해 주세요.

*사진출처=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쳐